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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보건정책  
 
제약협회 의약품 광고 '헤프닝'


한국제약협회가 의약품 광고에 의무적으로 넣기로 되어 있는 ‘부작용 주의...’ 관련 문구를 넣지 않기로 했다가 언론과 관련단체의 비난에 못이겨 다시 부활한다는 방침을 세웠다. 

한국제약협회는 지난 26일 신문, 잡지, TV, 라디오 등 매체에 의약품을 광고할 때 '반드시 의사ㆍ약사와 상의하고 사용상 주의사항을 잘 읽은 다음 사용하시기 바랍니다'라는 문구를 삽입하지 않아도 된다"고 통보한바 있다.

이같은 제약협회의 움직임이 알려지자 약사회 등에서는  "모든 의약품은 부작용 등 특수성이 있어 의사ㆍ약사의 처방이 필요한데 이 문구가 없어지면 시민들이 마치 일반 제품과 똑같이 여길 수 있다"며 반대 입장을 정식 공문으로 제약협회에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제약협회측은 다시 관련 문구를 넣기로 하고 31일 회의를 거쳐 확정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메디휴먼 뉴스팀


뉴스팀

2004-08-30 23:3

번호 | 제목 | 작성자 | 등록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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